이종숙 (ip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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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보다 편할순 없다

오춘기 딸  둘이랑  같이 가면 남의편은   강제 차박  아님

타프쉘터 아래서  야침  했는데

오패케 덕분에  반 나눠서  편하게  텐트에서 함께 묵을수 있겠네요

아이도  항상  빠한테 미안 했었다고  너무 좋아 하네요


키작녀인데도  피칭 쉽고   솔캠용으로   280고민하다

가족  다  같이  사용  용도로 360 결정     

너무  커서  초대캠도 문제 없겠어요

사진  등록은 안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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